"당신에게 자취방은 탈출하고 싶은 곳인가요, 머무르고 싶은 곳인가요?" 가벽으로 나눈 허술한 방, 곰팡이를 가리려 몇겹씩 덧바른 벽지, 바닥이 뜨거워지도록 난방을 해도 차갑기만한...더보기
서울 강북구 우이동